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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나폴레옹’ 무대 위 씬 스틸러 바라스, 푸셰, 가라우 캐릭터 포스터 공개7월 15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
뮤지컬 ‘나폴레옹’의 씬 스틸러 바라스와 푸셰, 가라우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뮤지컬 ‘나폴레옹’에서 노련한 정치 귀족 세력인 바라스와 나폴레옹과 대척점을 이루는 탈레랑의 보좌관이자 사설탐정인 푸셰, 가라우의 강렬한 매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바라스는 귀족 출신의 정치가이자 장교로, 국가보다 자신의 안위를 우선시 하는 권력자다. 권력에 탐해 타락하는 정치적 수장으로서의 카리스마가 필요한 만큼 뮤지컬계의 내로라하는 실력파 배우 김법래, 박송권, 조휘가 맡았다.
 
푸셰와 가라우는 나폴레옹을 나락으로 떨어트리려 하는 탈레랑의 보좌관이자 사설탐정이다. 푸셰와 가라우 역에는 탄탄한 연기 내공과 무대 장악력을 가진 배우 임춘길, 황만익, 이상화가 캐릭터 포스터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아시아 초연인 뮤지컬 ‘나폴레옹’은 위대한 인물 ‘나폴레옹’의 여정을 웅장하고 강렬한 음악과 무대로 담아낸다. 작품은 원작의 스토리와 음악을 가져와 캐릭터를 보강했고 새로운 무대 세트와 의상, 안무를 선보인다. 한국 공연에서는 객석과 무대에 40문의 대포가 설치될 ‘워털루 전투’, 다비드의 명화 ‘나폴레옹의 대관식’ 등을 철저한 역사적 고증으로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재현해 낼 예정이다.
 
뮤지컬 ‘나폴레옹’은 7월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사진제공_쇼미디어그룹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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