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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타하리’ 6월 16일 개막..“초연과 다른 새로운 작품될 것”6월 20일 오전 11시 마지막 티켓오픈

뮤지컬 ‘마타하리’가 6월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베테랑 연출가로 인정받은 스티븐 레인을 필두로 한층 탄탄해진 스토리와 캐스팅을 완성했다. 올해 공연에서는 1차 세계대전의 시대적 배경을 드라마적으로 강화해 ‘마타하리’가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마타하리’를 위해 만들어 두었던 히든 넘버도 공개된다. 1차 세계대전의 피폐함과 ‘마타하리’의 화려한 춤이 대조적으로 묘사되는 ‘살아(Live)’와 ‘아르망’의 남자다운 거친 매력을 표현한 ‘싸워(Fight)’ 등이다.

총괄 프로듀서 엄홍현 대표는 “지난해 관객 여러분께서 ‘마타하리’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크게 흥행할 수 있었다”면서 “이에 안주하지 않고 스토리의 짜임새를 강화해 초연과는 다른 새로운 작품으로 느끼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6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마지막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세종문화회관 회원의 경우 6월 19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예매가 가능하다.


사진 제공_EMK뮤지컬컴퍼니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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