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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시어터 ‘컨택트’ 개막, 배우 김규리 첫 무대 데뷔 공연6월 1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댄스시어터 ‘컨택트’가 6월 8일 개막했다.

댄스시어터 ‘컨택트’는 2011년 초연 이후 7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배우 김규리의 첫 무대 데뷔 공연이기도 하다. 공연의 개막을 알리며 무대 데뷔를 치른 배우 김규리는 “배우들의 열정과 열기로 이 넓은 무대가 오히려 작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댄스시어터 ‘컨택트’는 뮤지컬과 무용이 융합된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다. 작품은 기존 뮤지컬과 다르게 노래와 대사가 거의 없이 진행된다. 무대 위에서 ‘몸짓’을 통해 세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관객과 소통을 시도한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 역시 “오롯이 춤으로만 꾸며진 140분은 잠시 현실을 잊게 만든다”, “잊혀지기엔 너무 강렬했던 배우들의 눈빛과 움직임” 등의 평을 남기기도 했다.

댄스시어터 ‘컨택트’는 오는 6월 1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오디컴퍼니
 

김선민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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