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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극 ‘리진’, 오는 6월 28일 개막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 공연

무용극 ‘리진’이 오는 6월 28일 개막한다.

무용극 ‘리진’은 국립무용단에서 무용극 ‘그대, 논개여’ 이후 5년 만에 내놓는 작품이다. 작품은 기존 국립 무용단 무용극과는 다르게 이야기 전개 방식에서 차이를 뒀다. 강렬한 드라마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택했다. 국립무용단은 이번 신작을 통해 정체된 한국 무용극의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무용극 ‘리진’의 연출진과 출연진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음악은 뮤지컬 ‘파우스트’ 등을 작곡한 작곡가 김성국이 맡았다. 무대는 뮤지컬 ‘레베카’ 등의 시공을 맡은 디자이너 정승호가 맡았다. 출연진은 내부 오디션을 통해 실력파 무용수를 발탁했다. 리진 역에 무용수 이의영과 이요음, 도화 역에 무용수 장윤나와 박혜지가 캐스팅됐다. 

무용극 ‘리진’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국립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국립극장

김선민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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