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2.28 수 18:07
상단여백
HOME 컬쳐 공연장
트로트계 3DIVA, 함안문화예술회관을 장악하며 성황리에 마쳐지난 5월 13일, 금잔디, 김용임, 장윤정 출연

지난 5월 13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금잔디, 김용임, 장윤정이 뭉친 ‘트로트 3DIVA’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트로트 3DIVA’는 지난 4월 20일 티켓을 오픈한지 7일 만인 4월 26일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모님께 드리는 효(孝) 선물로 기획됐다. 관객들은 가수들의 재치 있는 입담과 주옥같은 곡들을 듣고 함께 즐겼다.

이번 공연에는 트로트계의 디바로 불리는 금잔디, 김용임, 장윤정이 출연했다. 금잔디는 ‘엄마의 노래’, ‘오라버니’, ‘아저씨 넘버원’을 부르며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었다. 김용임은 ‘사랑님’, ‘빙빙빙’, ‘부초같은 인생’ 등 주옥같은 곡으로 정통 트로트를 선사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장윤정은 ‘어부바’, ‘초혼’, ‘벚꽃길’ 등으로 때론 신나고 때론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금잔디, 김용임, 장윤정은 곡 사이마다 관객들과 소통하며 관객들을 한층 즐겁게 만들었다. 금잔디는 애교를 보여주는가 하면 장윤정은 신청곡을 받아 공연을 진행하는 등 효도 선물을 드리는 듯한 공연을 보였다.

공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 선물로 기획된 공연인 만큼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공연이었다”라고 말하며, “부모님들께서 많은 호응을 보내주셔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함안군이 주최하고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한 ‘트로트 3DIVA’는 지난 5월 13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됐다.

사진제공_함안문화예술회관

최지훈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