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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일렉트릭과 클래식의 조합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5월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프레스콜. 사진_강영화 기자

  

클래식 미디어아트 콘서트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가 5월 10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미칼 드보르작과 바이올리니스트 이르지 보디카, 어쿠스틱&일렉트릭 첼리스트인 마르케타 쿠비노바, 바이올리니스트 마르티나 바초바가 참석해 하이라이트 시연과 기자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하이라이트 시연은 ‘Falling River(추락하는 강)’, ‘Antonio(안토니오)’, ‘Die Another Day(다른 날 죽으리)’, ‘Bengal Fire(벵골의 불)’, ‘붉은 성직자’가 공개됐다.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프레스콜. 사진_강영화 기자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클래식 ‘사계’ 작곡가 비발디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3D 뉴미디어 클래식 아트쇼로 새롭게 탄생시킨 것으로 2015년 체코 프라하에서 시작해  전세계 20여 국에서 월드 투어를 했으며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상륙해 한국 관객과 만난다.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는 5월 10일 개막해 5월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강영화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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