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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4월 공연 ‘시크릿쥬쥬’, 연극 ‘톡톡’, 아카펠라 ‘올디스 벗 구디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이 4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개된 공연은 어린이 공연 ‘시크릿쥬쥬’와 연극 ‘톡톡’, 작은음악회 ‘하우스콘서트’다. 이 세 공연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5일은 어린이공연 ‘시크릿쥬쥬’가 공연된다. 어린이공연 ‘시크릿쥬쥬’는 함안군 기획공연으로 쥬쥬와 함께 춤과 노래를 즐길 수 있는 댄스파티 공연이다. 시크릿쥬쥬는 애니메이션이 아닌 진짜 쥬쥬가 무대에 등장해 화려한 쇼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과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파티를 선보인다. 비보잉쇼와 댄스 무대를 단지 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어린이 관객과 배우가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무대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공연 ‘시크릿쥬쥬’는 4월 15일 11시, 2시, 4시 3회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작은 음악회 ‘하우스콘서트’는 4월 26일 공연된다. ‘하우스콘서트는’ 4회째 이어지며 군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아카펠라그룹 ‘올디스 벗 구디스’의 무대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곡을 아카펠라로 감상할 수 있다.

출연진은 소프라노 박지은과 알토 김세영, 테너 정영호, 바리톤/보컬에 장현철, 베이스 김민중이다.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하우스콘서트’는 4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오는 4월 29일에는 연극 ‘톡톡’이 함안을 찾는다. 이번 무대는 ‘대학로 코미디의 장인’이라고 불리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극 중 투렛증후근을 앓고 있는 프레드 역은 배우 서현철이 맡는다. 계산병 증후군이 있는 벵상은 배우 김진수가 연기한다. 그 외에도 배우 정선아와 손지윤, 정수영, 김영철이 무대에 오른다.

연극 ‘톡톡’은 강박증 환자들의 심리치료기다. 6명의 강박증 환자들은 강박증 치료의 대가인 스텐 박사의 치료실로 향한다. 하지만 스텐 박사는 비행기 문제로 공항에서 발이 묶이고 말았다. 결국, 기다리다 지친 그들은 스스로 그룹 치료를 시작하게 된다.

연극 ‘톡톡’은 4월 29일 오후 7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함안문화예술회관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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