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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미켈란젤로전’ 관객맞춤 QR코드 게시‘헬로 미켈란젤로전’ 헬로뮤지엄에서 1월 26일부터 오픈런으로 진행

 

컨버전스 아트 전시 헬로뮤지엄이 관객들에게 전시 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작품 QR코드를 전시장에 설치했다.

 

‘헬로 미켈란젤로전’ QR코드는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전시영상을 분리해서 넣어놓은 것이다. QR코드는 크게 전시장 외부와 내부에 있다. 전시장 외부에는 19세기 말 미술 사조인 인상주의 관련 작품에 30개가 있다. 전시장 내부에는 ‘니콜라 공방’과 ‘아담의 창조’등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관련 작품에 QR코드가 31개가 있다.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으로는 ‘감자 먹는 사람들’과 ‘자화상’, ‘까마귀가 있는 밀밭’, ‘별이 빛나는 밤에’가 있다. 클로드모네의 작품으로는 ‘양산을 든 여인’과 ‘일본 전통의상을 입은 까미유’, ‘생트라자트 역’이 있다.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작품으로는 ‘시골무도회’와 ‘두 자매’를 올렸다. 에두아르마네의 작품으로는 ‘피리 부는 소년’이 전시됐다. 미켈란젤로 작품으로는 ‘여성의 두상’과 ‘피에타’, ‘다비드상’, ‘반항하는 노예’, ‘죽어가는 노예’, ‘술취한 노아’등이 게시됐다.

‘헬로 미켈란젤로전’은 (주)본다빈치의 ‘헬로뮤지엄’에서 오픈런으로 개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은 오후 7시 30분까지 가능하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헬로 미켈란젤로전’은 작품 QR코드를 전시장 헬로뮤지엄에 설치했다.

 

사진제공_(주)본다빈치 

김예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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