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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제1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개최2월 15일부터 3월 13일까지 예선 참가 접수

국립합창단이 ‘제1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제1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는 5월 13일 KBS홀에서 결선대회가 치러진다. 예선접수는 2월 15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본선 참가단체 선정은 참가 접수 시 제출한 서류와 동영상에 대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발표는 3월 24일 공지된다. 

시상은 경연 대회 당일 진행된다. 대상은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상과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 최우수상은 1단체가 700만원, 우수상은 2단체가 각 500만원을 얻는다. 특별상은 1단체가 300만원, 장려상은 5단체가 각 200만원을 받는다. ‘제1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국립합창단은 1973년 5월에 창단됐다. 작년까지 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 전국골든에이지(어르신)합창경연대회를 운영했다. 국립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합창경연대회를 통해 소년,소녀의 건전한 정서 함양과 합창활동을 통한 체계적인 합창음악교육을 확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제1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는 3월 13일까지 예선 참가 접수를 받는다.

사진 제공_국립합창단

노혜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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