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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즐기는 짧은 공연 ‘러시아워 콘서트’4월 4일부터 11월 23일 까지 3회 공연

 ‘러시아워 콘서트’가 퇴근시간 부담없이 즐기는 공연 한 편 컨셉으로 지난 2013년 막을 내린 후 다시 한 번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러시아워 콘서트’는 직장인들이 퇴근길 러시아워 시간을 활용해 짧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콘서트이며 퇴근시간인 저녁 7시에 시작하여 60분 동안 공연된다.

‘러시아워 콘서트’는 2011년에 처음 시작되어 2014년까지 총 19회 공연을 통해 약 1만 4천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그간 김창완 밴드, 국카스텐, 크라잉 넛, 어어부 프로젝트, 재즈피아니스트 배장은, 가리온, 기타리스트 박주원, 하림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출연했다.

2017년 ‘러시아워 콘서트’는 팝, 록, 탱고 등 3편의 콘서트로 기획된다. 4월 4일에는 3인조 보컬 그룹 바버렛츠와 재즈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가 합동무대를 선보인다. 5월 15일에는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록의 명곡들을 선보이는 ‘스쿨 오브 락’ 공연이 기획되어있다. 11월 23일에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가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클럽’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러시아워 콘서트’는 4월 4일 LG아트센터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사진제공_LG아트센터

김미선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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