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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 첫 단독콘서트 전석매진으로 성료80년대 록 스타 모습으로 파격적인 변신

배우 마이클리의 첫 국내 단독콘서트 ‘록파티’가 지난 12월 28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공연은 12월 27일, 28일 양일 간 진행돼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배우 마이클리는 JTBC ‘팬텀싱어’ 촬영 및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 지방공연, 음반 발매 등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 새벽까지 콘서트 준비에 매진했다.

공연은 배우 마이클 리에게 음악과 무대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켰던 1980년대 록 음악으로 채워졌다. 첫 무대는 그가 한국에서 공연했던 작품들을 록 음악 메들리로 편곡한 밴드 음악으로 포문을 열었다. 뒤이어 Bon Jovi 메들리와 ‘I love Rock n roll’ 무대가 이어졌다.

이번 공연에서는 추첨을 통한 관객과의 셀카, 사인 앨범 증정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음악감독 김성수와 의상 디자이너 안현주, 분장 디자이너 채송화 등의 스탭진이 공연을 도왔다. 전체적인 콘서트 구성은 브로드웨이 배우 겸 연출 출신인 배우 마이클리의 아내 킴 바홀라가 함께 했다.


사진 제공_클립서비스
 

전하영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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