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16 목 15:24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연말 시즌 다양한 전시회 열려 “풍성한 새해맞이”클림트, 그라비티, 훈데르트바서 등

연말 시즌을 맞아 다양한 전시회들이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클림트 인사이드’는 아시아 최초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반 고흐 인사이드’ 제작진의 다섯 번째 아트 프로젝트다. 전시회는 미디어 프로젝션 빛과 일렉트로닉 음악을 결합됐다. 쉘터 체험존과 VR(가상현실) 체험존, 명화합성 체험존을 통해 듣고, 보고, 만져볼 수 있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전시회는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S-FACTORY에서 2017년 3월 3일까지 열린다.

‘위대한 낙서 The Great Graffiti’는 국내 최초로 열리는 그라비티 전시다. 세계 유명 작가 7인의 작품을 통해 스트리트 예술인 그라피티의 매력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 6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2017년 2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훈데르트바서 한국 특별전’은 세계 최대 규모로 ‘그린시티’라는 주제 아래 친환경적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가이자 건축가, 환경운동가였던 훈데르트바서의 회화, 환경포스터 등 작품 140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2 관에서 2017년 3월 12일까지 개최된다.

전시관계자는 “다가오는 정유년을 다양한 전시회로 풍성하게 맞이해보자”라고 말했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