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23 목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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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들의 대향연!” 연출 데뷔 20주년 맞이 ‘조광화展’ 개최!연극 ‘남자충동’, ‘미친키스’ 등 진행

극작가 겸 연출가 조광화가 연출 데뷔 20주년을 맞아 ‘조광화展’을 개최한다.

‘조광화展’에는 극작가 겸 연출가 조광화의 대표작인 연극 ‘남자충동’, ‘미친키스’ 등이 올라온다. 그의 ‘신작(제목미정)’도 공개될 예정이다. 극작가 겸 연출과 조광화는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음악감독 구소영과 의기투합했다.

‘조광화展’의 첫 시작은 연극 ‘남자충동’이 맡는다. 작품은 내년 2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다. 작품은 초호화 캐스팅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주인공 ‘장정’역에는 배우 류승범과 박해수가 등장한다. 장정은 험하고 거칠지만 속이 깊은 캐릭터다. 장정과 대립 관계를 보이는 아버지 이씨는 배우 손병호와 김뢰하가 맡는다. 어머니 박씨 역은 배우 황정민이 분한다.

연극 ‘남자충동’이 진행된 후에는 연극 ‘미친키스’가 올라온다.  ‘신작(제목미정)’도 연극 ‘미친키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 ‘남자충동’이 열리기 전 2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조광화 20th anniversary concert <REPLY>’가 진행된다.

사진제공_프로스랩

이기원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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