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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만나는 오페라·발레 음악 개최⁠오는 12월 9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함안군이 오는 12월 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만나는 오페라·발레 음악 ‘오페렐라 발렐리아’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협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국립단체 공연이다. 공연은 지휘자 김광현의 지휘로 진행된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페라, 발레, 교향악을 함께하는 오케스트라다. 현재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서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및 국가행사를 비롯해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등의 연주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발레 음악과 오페라 음악, 캐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발레를 주제로 꾸며질 무대는 차이코프스키의‘백조의 호수’와‘호두까기 인형’의 발레 모음곡이다.

이어지는 오페라 무대는‘카르멘’과‘라 트라비아타’의 주요 아리아들로 구성됐다. 소프라노 김순영과 바리톤 석상근이 무대를 꾸민다. 연말을 맞이해‘화이트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페스티벌’등 캐롤 곡들도 준비됐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만나는 오페라·발레 음악 ‘오페렐라 발렐리아’는 오는 12월 9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함안문화예술회관
 

전하영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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