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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타 된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 단독 콘서트 2회 전석 매진1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의 첫 단독 콘서트가 티켓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

배우 마이클리 단독 콘서트 ‘MICHAEL LEE ROCK PARTY’는 2회 전석 매진되며 관심을 모았다. 마이클리는 전회 매진 소식에 “첫 단독 콘서트라 무척 긴장하고 있었는데 전석 매진 소식에 너무 기뻤다”며 “팬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더 열심히 콘서트를 준비해 멋진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마이클리 단독 콘서트 ‘MICHAEL LEE ROCK PARTY’는 록스타 마이클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다. 공연은 80년대를 풍미했던 록음악으로 꾸며진다. 본조비의 명곡 ‘Always’, ‘It's My Life’ 등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인기를 누렸던 명곡을 들을 수 있다.

배우 마이클리는 1994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데뷔했다. 지난 2013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를 기점으로 국내에서 활동 중이다. 이후 뮤지컬 ‘더 데빌’, ‘서편제’, ‘노트르담 드 파리’, ‘에드거 앨런 포’ 등 작품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 프로듀서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마이클리 단독 콘서트 ‘MICHAEL LEE ROCK PARTY’는 1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클립서비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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