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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 영화 '가려진 시간' 강동원, 신은수 무대인사

‘신한은행 민트레이디 클럽’이 11월 12일 금일, 영화 ‘가려진 시간’ 시네마파티를 진행했다. 영화는 왕십리 CGV에서 오전 9시 40분에 상영됐다. 이날 시네마파티는 엄태화 감독과 주연배우 강동원, 신은수가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시네마파티는 신한은행이 여성고객의 문화체험을 위해 운영하는 행사로 매달 열리는 영화 시사회다. 이번 시네마파티는 화제작 ‘가려진 시간’ 상영 및 배우들의 무대인사로 진행됐다.

 

감독 엄태화는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하다”며 “여운이 남는 영화를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배우 신은수는 관객을 향해 “재밌게 보셨냐”며 반응을 살폈다. 배우 강동원은 “작년 가을부터 올해 3월까지 열심히 촬영했다. 색다른 주제의 영화다. 용기 있는 도전을 해주셨다”며 영화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멈춰진 시간에 갇혀 어른이 된 성민과 그를 믿는 수린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는 오는 11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신한은행민트레이디 시네마파티’의 시사회 일정은 신한은행 ‘민트레이디클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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