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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 제5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여우주연상 수상20주년 맞은 뮤지컬 ‘명성황후’로 여우주연상 쾌거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지난 7일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20주년을 맞은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뮤지컬 ‘마타하리’의 옥주현, 뮤지컬 ‘베르테르’의 전미도, 뮤지컬 ‘투란도트’의 박소연 등의 후보들을 뚫고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명성황후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 해낼 수 없을 줄 알았다. 18개 도시 전국 투어를 하며 정말 많은 관객들을 만났고, 그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무대다”라며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축하공연으로 뮤지컬 ‘명성황후’의 ‘백성이여 일어나라’를 부르며 시상식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오는 11월 26일부터 뮤지컬 ‘팬텀’에서 크리스틴 역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 제공_이에이엔씨
 

전하영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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