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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궁’ OST 밴드 ‘두번째달’ 단독 콘서트 개최11월 19일 삼성동 백암아트홀

밴드 ‘두번째달’이 11월 19일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밴드 ‘두번째달’은 드라마 ‘궁’ OST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두번째달의 멤버인 김현보가 직접 ‘궁’ 음악감독을 맡았다. 두번째달 멤버들은 드라마에 나오는 연주 음악을 직접 작곡 및 연주를 했다. 실제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 밴드는 영화, CF, 드라마, 뮤지컬 음악들로 작곡과 연주를 해온 젊은 음악인들이 모여 만든 월드뮤직 밴드다. 이들은 ‘에스닉 퓨전’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등장해 드라마 및 CF 등에서 OST를 작업했다. 이들의 앨범은 2006년 대중 음악상 3개 부문을 석권했고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됐다.

이 밴드는 드라마 OST 작업을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해오고 있다. 그동안 이들이 참여한 OST는 드라마 ‘궁’을 비롯해 ‘아일랜드’,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이다. 밴드 ‘두번째달’은 이번 콘서트에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 ‘두번째달’ 단독 콘서트 ‘달이 뜨는 밤’은 10월 25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된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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