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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일·양성원의 품격 높은 공연 ‘당신을 위한 노래-평창’9월 24일 알펜시아 콘서트홀

국악인 남상일과 첼리스트 양성원이 ‘당신을 위한 노래-평창’ 공연을 펼친다.

‘당신을 위한 노래-평창’은 2018 평창문화올림픽 G-500일 공연이기도 하다. 공연은 ‘하나 된 열정, 이제는 평창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질 ‘문화올림픽’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공연관계자는 “개최 지역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출연진은 첼리스트 양성원, 피아니스트 문익주,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소리꾼 남상일이다. 첼리스트 양성원은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제1번 G장조, BMV 1007’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문익주는 슈만의 곡들을 연주한다. 첼리스트 양성원과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피아니스트 문익주의 합주도 준비됐다. 소리꾼 남상일은 ‘흥보 박 타는 대목’과 민요연곡, 아리랑연곡, 장타령 등을 선보인다.

‘당신을 위한 노래-평창’은 9월 24일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사진_한국문화예술기획 

김나연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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