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1 수 15:09
상단여백
HOME 컬쳐 축제
목포의 조선내화 폐공장, 문화공간으로 변신! ‘셉템버 페스티벌’ 개최9월 매주 금, 토 특별한 문화행사

‘셉템버 페스티벌’이 목포지역 문화 발전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9월 개최된다.

(구)조선내화 폐공장은 근시대의 모습을 간직한 장소다. 목포시의 유달산을 등지고 바다를 눈앞에 두고 있는 곳이다. (구)조선내화 폐공장은 외부와 굴뚝에 벽화와 형상물을 만들어 시각적으로 폐공장 이미지를 탈피할 예정이다.

‘셉템버 페스티벌’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된다. 밴드 몽니의 보컬 김신의와 퓨전 국악팀 시아가 9월 2일에 출연한다. 고고보이스는 9월 2일과 9월 3일 미니콘서트를 선보인다. 9월 9일과 9월 10일에는 배우 조한선과 국내 DJ들을 초청해 클럽파티를 연다. 9월 23일과 9월 24일에는 음악극 ‘홀스또메르’가 공연된다. 아트컬 ‘바람 칼’이9 월 30일과 10월 1일에 공연된다.

‘셉템버 페스티벌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옥토버 페스티벌’을 모티브로 한다. 축제는 부대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셉템버 페스티벌’은 9월 매주 금, 토요일 목포 조선내화 공장부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사진_광대무변

김나연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나연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