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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용 클래식 스페셜’ 세 번째 공연 ‘잠자는 숲속의 미녀’9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국립박물관 극장 용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극장 용 클래식 스페셜’의 세 번째 공연으로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선보인다.


‘극장 용 클래식 스페셜’ 시리즈는 ‘박물관에서 즐기는 클래식’을 주제로 한다. 시리즈는 2015년부터 ‘슬로박오케스트라 내한공연’, ‘국립발레단 스페셜 갈라’를 선보였다.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중 하나이다. 작품은 ‘차이코프스키’와 ‘마리우스프티파’의 안무로 이뤄졌다.

이번 공연 기간에는 국립중앙박물관 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의 마지막 주말 전시가 있다. 전시는 바다속에서 650년 만에 나타난 해저선의 보물 2만점을 선보인다.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9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국립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사진_국립박물관문화재단 

김나연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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