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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와 함께 즐기는 음악회” 의정부예술의전당 ‘해피 런치 콘서트’ 진행8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주 수요일에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로비

의정부예술의전당이 8월부터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수요일에 ‘해피 런치 콘서트’를 선보인다.

‘해피 런치 콘서트’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열리는 작은 음악회다.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취지에 부합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올해 3회 가량 시범 운영을 하고 2017년부터 상설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8월에는 ‘앙상블 서울브라스의 금관 5중주가’가 공연된다. 9월에는 소프라노 김지혜, 테너 홍명표, 바리톤 우범식이 함께하는 ‘3인 3색 콘서트’가 열린다. ‘3인 3색 콘서트’는 세명의 성악가가 한국, 이태리가곡, 오페라 아리아를 공연한다.

10월에는 현악 4중주 ‘벨루스콰르텟’이 진행된다. 현악 4중주는 바이올리니스트 고진영, 김정현과 비올리스트 김신희, 첼리스트 송인정 등으로 구성됐다. ‘해피 런치 콘서트’는 음악회와 함께 커피와 토스트가 함께 제공된다, 티켓은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해피 런치 콘서트’는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로비에서 8월부터 10월까지 공연된다. 공연 날짜는 8월 31일, 9월 28일, 10월 26일이다.

사진제공_의정부예술의전당

이기원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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