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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에서 펼쳐지는 ‘원먼스 페스티벌 in 함안’‘원먼스페스티벌’ 7월 한 달간 26개국 130도시에서 323개 공연

‘원먼스 페스티벌 in 함안’이 7월 26일부터 7월 29일까지 함안에서 펼쳐진다.

강은일 해금 독주회는 7월 26일에 한다. 게스트는 유영주와 강권순이다. 앙상블 클라줌은 7월 27일에 한다. 앙상블 클라줌은 피아니스트 최은영, 한상민이 결성한 피아노 듀오 전문 연주단체이다.

김포크 밴드의 공연은 7월 28일에 열린다. 김포크 밴드는 보컬과 기타를 맡은 김포크와 피아노를 맡은 박에녹으로 이뤄진 밴드다. 에르완 리샤와 히로타 슌지의 공연은 7월 29일에 한다. 에르완 리샤는 비올리스트다. 히로타 슌지는 피아니스트다.

‘원먼스 페스티벌’은 7월 한 달 동안 세계 26개국 130개 도시에서 총 323개 공연이 펼쳐지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부제는 ‘일상에 살아 있는 예술(Arts alive)’이다. ‘Arts alive’는 문화적 토양을 더욱 비옥하게 만들자는 문화운동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원먼스 페스티벌 in 함안’은 7월 26일부터 7월 29일까지 함안에서 펼쳐진다.

사진_함안문화예술회관 

김나연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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