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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극단 ‘창작플랫폼-희곡작가’, 전문가 멘토링 받을 신진작가 공개 모집서울시극단 ‘장작 플랫폼-희곡작가’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극단이 ‘창작플랫폼-희곡작가’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극단 ‘창작플랫폼-희곡작가’는 신진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극단 ‘창작 플랫폼-희곡작가’는 총 2명의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집필된 작품은 2017년 개관 예정인 세종문화회관 블랙박스씨어터와 연계하여 서울시극단의 공연 추진을 검토 중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활동 기간 내 서울시극단 무대상연을 전제한 창작 희곡 1편을 집필하게 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활동 기간 내 작품 집필을 위한 창작제작비와 주 1~2회의 전문가 멘토링(김광보 연출, 고연옥 작가) 프로그램 및 연말 서울시극단 단원이 참여하는 독회 공연 무대를 지원받게 된다.

2016년 ‘창작 플랫폼-희곡작가’는 장막희곡 1편 집필이 가능한 만 35세 미만 극작가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극작가는 장막 또는 단막희곡 1편 이상을 발표한 이력이 필요하다.

서울시극단 ‘창작 플랫폼-희곡작가’는 2015년 2명의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로 선정된 김경민과  이보람은 멘토 고연옥 작가의 지도로 ‘네가 있던 풍경(이보람 作)’과 ‘너와 피아노(김경민 作)’ 두 작품을 집필했다. 또, 두 차례 진행된 낭독공연을 통하여 전문가 및 관객들의 평가를 통한 지속적 대본 수정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집필한 바 있다.
  
서울시극단 ‘장작 플랫폼-희곡작가’는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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