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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지젤' 티켓 오픈발레 '지젤' 8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

 

유니버설발레단이 발레 지젤의 티켓을 오픈했다.

 

발레 지젤은 낭만 발레의 명작으로 꼽힌다. 작품은 소설가 테오필 고티에가 각본을 썼다.

각본을 토대로 쥘 페로와 장 코라이의 안무를 착안하고, 아돌프 아당의 음악으로 1841년 파리 오페라극장에서 세계 초연됐다. 발레 지젤1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 발레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69일 발레 지젤의 티켓을 오픈했다. ‘지젤은 발레에서 드물게 전회 매진을 기록하는 작품이다. 발레 지젤은 푸른 달빛 아래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군무와 배신에 몸부림치는 지젤의 비극을 몸으로 표현한다.

 

작품은 1막에서 순박하고 명랑한 시골 소녀 지젤을 그렸다. 2막에서는 광란의 여인이 되어 죽음을 뛰어넘는 비극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공연은 812일부터 814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충무아트센터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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