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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조항조 효 콘서트’ 전석 매진 기록5월 14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 성료

함안군에서 진행된 ‘조항조 효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공연은 5월 14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함안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세대를 위한 ‘조항조 효 콘서트’를 마련했다. 함안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가수 조항조는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주부들의 대통령으로 불리고 있다”며 “가수 조항조의 세련된 무대 매너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 조항조는 ‘사랑 찾아 인생 찾아’, ‘만약에’, ‘거짓말’, ‘남자라는 이유로’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였다. 그는 이외에도 ‘사나이의 눈물’, ‘꽃이 된 남자’, ‘그놈의 사랑’, ‘이룰 수 없는 사랑’ 등을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콘서트는 가수 조항조의 단독 공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가수 조항조는 1797년 앨범 ‘서기 1999년’으로 데뷔했다. ‘만약에’, ‘남자라는 이유로’, ‘거짓말’, ‘사랑 찾아 인생 찾아’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기도 했다. 그는 최근 주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성인가요 OST 부문 인기가수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콘서트를 관람한 관객들은 “다양한 무대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가수 조항조의 다양한 히트곡과 TV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곡까지 들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 “가수 조항조를 왜 트로트의 황제로 부르는지 알 것 같다” 등 다양한 호평을 쏟아냈다.

가정의 달을 맞아 함안군이 주최한 ‘조항조 효 콘서트’는 5월 14일 오후 3시와 7시 2회차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성료됐다. 

사진출처_함안문화예술회관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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