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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전 국악 축제 ‘프리&프리’ 개최6월 9일부터 7월 23일까지 서울돈화문국악당 공연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개관 전 6월 9일부터 7월 23일까지 국악 축제 ‘프리&프리’를 진행한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서울시가 건립하고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한다. 국악당은 9월 1일에 개관된다. 개관을 준비중인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안정적 운영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개관 전 국악 축제 ‘프리&프리’를 준비했다.

국악 축제 ‘프리&프리’는 전통국악에서부터 창작극, 연희극 등 다양한 유형의 국악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지난 4월 연주자 공모에 지원한 총 128개 팀 중 최종 선정된 17개 팀 출연진들이 무대를 꾸민다.

첫 무대는 6월 9일 해금 연주자 이승희의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 서울시 신진구악인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창작집단 ‘극악부도’는 6월 18일부터 이틀간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 기간을 통해 공연자와 관객 모두에게 열린 공간, 내실 있는 공연장으로의 면모를 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국악 축제 ‘프리&프리’ 입장권은 서울돈화문국악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구입 가능하다.

사진_세종문화회관
 

최영지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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