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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과의 신선한 만남” 모다페2016 개최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사)한국현대무용협회가 오는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대학로의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및 소극장에서 제35회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2016(2016 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이하 모다페2016)를 개최한다.  

모다페는 1982년 처음 개최됐다. 주제는 ‘감각을 일깨우는 춤의 콜라쥬’다. 총 6개국 30개 예술단체가 이번 페스티벌에서 관객을 맞는다.

축제 관계자는 “모다페 2016은 예술성 높은 국내외 초청작을 통해 관객들이 춤과 신선한 만남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 작가들의 고민이 담긴 섬세한 표현이 시공간 속 움직임으로 표현됐는지 경험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에 깃들어 있던 신체 감각과 내면의식을 깨우는 상상력 및 이미지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24개다. 참가팀은 Spark Place #1, Scottish Dance Theatre, Scottish Dance Theatre, Spark Place #2,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김보람, 댄스컴퍼니무이 김성용, LDP무용단 김동규, SDT 배준용, Nobuyoshi Asai, 제이제이브로 전흥렬, (사)메이드인댄스 예술원 이연수, PDPC 안영준, 밀물현대무용단 이해준, 툇마루무용단 최우석+배민우, HeJin Jang Dance 장혜진, 댄스프로젝트 Tan Tanta Dan 최진한, Cie Philippe Saire, 최명현, 김원+오영훈+Zoe Rabinowitz+Tim Motzer, L-E-V Sharon Eyal & Gai Behar, L-E-V Sharon Eyal & Gai Behar, Cie Philippe Saire, 춤창작집단존재 김희중+이수윤, 김원+오영훈+Zoe Rabinowitz+Tim Motzer이다.

모다페2016은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_모다페2016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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