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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꿈나무 양성하는 ‘김주원의 썸머 발레스쿨’ 7월 2일 개강발레리나 김주원 ‘김주원의 썸머 발레스쿨’ 강좌 개설

발레리나 김주원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김주원의 썸머 발레스쿨’을 개설한다.

‘김주원의 썸머 발레스쿨’은 7월 2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25세 미만 발레 전공생이다. 발레스쿨 관계자는 “갈라 쇼 무대가 있다. 무대는 가장 실력 있는 학생들을 선발해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무용수들과 함께 꾸며진다”고 말했다.

김주원은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무용학과 교수이다. 김주원은 국립발레단에서 수석 무용수로 15년간 활동을 펼쳤었다. 그녀는 2006년 러시아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수상했다.

‘김주원의 썸머 발레스쿨’은 5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사진_EA&C 

김나연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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