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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온 물의 정령 오페라 ‘루살카’5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공연

오페라 ‘루살카’가 4월 28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했다.

오페라 ‘루살카’는 체코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다. 작품은 체코에서 온 물의 정령 루살카의 사랑 이야기다. 극 중에서 루살카는 호수에 온 왕자를 보고 사랑에 빠져 인간이 된다. 하지만 왕자의 배신으로 두 사람 모두 마녀의 저주를 받게 된다. 

관객들은 뮤지컬에 대해 “루살카의 사랑과 비애가 파워풀한 노래로 강하게 전달됐다”며 영상효과를 비롯한 무대연출이 돋보인다“고 평했다. 오페라 ‘루살카’는 배우 이윤아, 서선영, 정주희, 김순영, 김동원, 박준혁 등이 출연한다. 

오페라 ‘루살카’는 지난 4월 28일과 29일 스페셜 이벤트 '러쉬티켓'을 진행했다. 이벤트 ‘러쉬티켓’은 각 당일 오페라 ‘루살카’의 R석과 S석의 티켓 값을 3만 원에 제공했다. 

체코 설화를 바탕으로 한 오페라 ‘루살카’는 5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사진출처_국립오페라단

최영지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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