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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인문 기획전시 ‘삼키기 힘든’ 진행5월 21일까지 두산갤러리 전시

두산아트센터가 기획전시 ‘삼키기 힘든’을 5월 21일까지 두산갤러리에서 전시한다.

두산아트센터는 2013년부터 인문 기획프로그램 ‘두산인문극장’을 기획했다. ‘두산인문극장’은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강연, 공연, 전시, 영화 등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모험’을 주제로 진행된다. 현재 ‘두산인문극장’은 기획전시 ‘삼키기 힘든’을 진행 중이다.

전시 ‘삼키기 힘든’은 작가 림배지희, 박광수, 이혜인, 조혜정, 김숙현 작품을 소개한다. 작가 림배지희는 작품 ‘틱-탁’, ‘잠식’ 등을 선보인다. 작가 박광수는 작품 ‘형제나무’, ‘검은 숲 속’ 등을 작업했다. 작가 이혜인은 작품 ‘당신의 밤을 위해_병 줍는 여자’, ‘베를린 여름밤 자정’ 등을 전시했다. 영상작품 ‘감정시대: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은 작가 조혜정과 김숙현에 의해 전시된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개인이 사회 속에서 겪는 내적 모험의 과정과 이를 통해 인식한 현실의 모습을 보여 준다”며 “관객들은 작가가 보편적인 인간과 예술가로서 고민한 모험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고 밝혔다. 

전시 ‘삼키기 힘든’을 관람한 관객들은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곳을 모험하는 느낌이다”라며 “흥미롭고 신비로운 전시회다”고 평했다.

두산아트센터의 인문 기획전시 ‘삼키기 힘든’은 5월 21일까지 두산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사진_두산아트센터 

최영지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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