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9.22 금 18:57
상단여백
HOME 컬쳐 공연장
‘온 영혼을 바쳐 도전하고 싶은 바흐’ 정경화 바흐 무반주 전곡 리사이틀11월 1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정경화가 바흐 무반주 ‘전곡’ 레퍼토리에 도전한다.

 

레퍼토리는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이다. 이번 레퍼토리는 워너클래식 레이블 레코딩과 함께 이뤄진다. 전곡 녹음은 정경화가 40년 만에 도전하는 무반주 바흐 레코딩이다. 이 레코딩은 1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자 첫 시도이다.

 

‘장 필립 롤랑’은 워너클래식의 아티스트 담당 수석 부사장이다. 그는 “바이올린의 거장이 돌아왔다. 정경화는 그녀가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뿐 아니라 바이올린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에 오른 거장이다. 전 세계 수많은 음악팬들이 그녀를 기다려왔다. 돌아온 것을 진심으로 환영 한다”라고 말했다.

 

정경화는 2005년 9월 손가락 부상을 입고 연주를 중단했다. 그녀는 2010년 아쉬케나지가 지휘하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재기했다.

 

정경화의 바흐 무반주 전곡 리사이틀은 11월 1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사진출처_크레디아 

김나연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나연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