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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대바람 유랑예술단과 함께하는 ‘복을 전하는 다올소리’ 공연4월 23일, 24일 함안공설운동장 내 연꽃테마파크

경상남도 함안군이 4월 23일과 24일 함안공설운동장 내 연꽃테마파크에서 특별공연 ‘복을 전하는 다올소리’를 진행한다.

특별공연 ‘복을 전하는 다올소리’는 함안군이 주최하고 한국종합예술학교가 주관한다. 공연은 한국종합예술학교의 대국민 문화서비스 사업인 ‘산대바람 유랑예술단’ 공모 선정 작품이다. ‘산대바람 유랑예술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학생들이 이동 무대 차량인 ‘산대바람’을 이용해 전국 거리에서 공연을 펼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팀 ‘다올소리’가 참여한다. 팀명은 ‘소리로써 모든 사람에게 복을 전해주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팀은 2013년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은상, 2014년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동상, 2015년 ‘신출어람’s’ 대상, ‘세종대왕전통예술경연대회’ 준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팀 ‘다올소리’는 이번 공연에서 ‘사철가’, ‘영주십경가’, ‘아리랑연곡’, ‘뱃노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팀은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의 전통 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연주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함안군이 마련한 특별공연 ‘복을 전하는 다올소리’는 4월 23일 오후 7시, 24일 오후 2시에 각각 1회씩 공연된다. 공연 입장료는 무료다. 한편, 함안군은 4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 함안공설운동장과 연꽃테마파크에서 ‘2016 군민의 날’과 ‘제29회 아라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출처_함안군청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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