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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2016 하우스콘서트-노바 색소폰 앙상블’ 공연4월 20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함안 ‘2016 하우스콘서트-노바 색소폰 앙상블’(이하 하우스콘서트)이 4월 20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하우스 콘서트는 ‘노바 색소폰 앙상블’ 팀이 참여한다. ‘노바 색소본 앙상블’은 1999년 창단된 전문 클래식 색소폰 연주단체다. 앙상블 팀은 2013년 젊은 색소포니스트로 영입했다.  이승동, 장하늘, 이주미, 이재영이 함께한다. 팀은 보도자료를 통해 “색소폰이라는 서양의 악기로 한국의 정신을 연주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팀의 구성원들은 서울대와 연세대 음악대학 등에서 후학 양성 중이며, 국내를 비롯해 프랑스, 일본, 대만, 태국 등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노바 색소폰 앙상블’ 팀원은 이승동, 장하늘, 이주미, 이재영이다. 이승동 색소포니스트는 연세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프랑스 말메종과 에브리 음악원 등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는 ‘노바 색소폰 앙상블’의 리더로 연세대, 평택대, 선화예고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장하늘 색소포니스트는 연세대 음악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USC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연주자는 한국음악협회 해외파견 콩쿠르에서 색소폰 3위에 입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노바 색소폰 앙상블’ 단원으로 연세대, 전주대, 선화예고 등에 출강하고 있다.

이주미 색소포니스트는 서울예고를 수석졸업하고 연세대 음악대학을 졸업했다. 그녀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악기여행’, ‘한상우의 클래식 산책’, ‘영산아트홀 코리아 색소폰 앙상블 창단 연주회’ 등에서 협연으로 참여했다. 

이재영 색소포니스트는 서울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에브리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과 오베르빌리에 음악대학을 졸업했다. 그는 필리핀 세부에서 코피노를 위한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중국 베이징의 ‘SNU Saxophone’에서 사중주 공연에 참여했었다.

아코디어니스트인 전유정과 비탈리 콘드라첸코가 함께한다. 아코디어니스트 전유정은 이탈리안 란치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하며 국제무대에 데뷔했다.  2013년 프랑스 몽흥레방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했다. 그녀는 현재 오케스트라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매월 정기적으로 ‘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함안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 항유 기회 확대와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하우스콘서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안군에서 주최한 ‘2016 하우스콘서트-노바 색소폰 앙상블’은 4월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출처_함안문화예술회관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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