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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개관 15주년 이벤트 ‘카르미나 부라나’축하멘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4월 6일 관람권 증정

의정부예술의전당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축하멘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의정부예술의전당 사이트에서 축하멘트를 응모하면 가능하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카르미나 부라나’ 4월 6일자 관람권을 1인 2매 증정한다. 응모기한은 3월 31일까지다.

 

 

‘카르미나 부라나’는 의정부예술의전당 개관 15주년 기념음악회로 마련됐다. 이 공연은 관현악단 90인조, 합창 130인조가 협연하는 합창공연이다. KBS교향악단의 연주와 소프라노 박정원, 테너 허영훈, 바리톤 김동섭, 의정부시립합창단, 남양주시립합창단,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민합창단 등이 협연한다.

 

 

작품 ‘카르미나 부라나’는 ‘보이렌의 시가’라는 뜻으로 1300년경의 중세 라틴어에 의한 세속 시가집이다. 서남 독일의 베네딕트보이렌 수도원에서 발견됐다. 12,13세기에 학교에서 학교로 떠돌아다니던 학생이나 젊은 성직자들이 지은 시가다. ‘카르미나 부라나’는 도덕적이고 풍자적인 시, 연애시, 주연의 노래, 유희의 노래, 종교극시로 분류된다.

 

 

카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는 시 25편을 바탕으로 만든 극적 칸타타다 술, 여자, 사랑, 종교, 도덕, 자연의 묘사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음악회 ‘카르미나 부라나’는 4월 6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_의정부예술의전당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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