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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 다시 돌아온 김광석 ‘김광석을보다展; 만나다·듣다·그리다’4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

 



‘김광석을보다展; 만나다·듣다·그리다’이 4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린다.

 

‘김광석을보다展; 만나다·듣다·그리다’은 故김광석의 20주기를 맞아 고인을 다시 추억하고 기억하기 위해 열리는 전시전이다. 이번 전시는 국내 뮤지션을 소재로 한 최초의 음악전시다. 김광석과 초·중 동창생이며 절친한 친구인 이택희 예술감독의 기획으로 진행된다.

 

‘김광석을보다展; 만나다·듣다·그리다’은 지금까지 공연한 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했다. 음악을 중심으로 그의 사진, 유품, 영상을 총 8개 전시관과 2개의 영상관에 선보인다. 전시품에는 공연 때 사용했던 자필 악보를 비롯해 친필로 써내려간 일기와 메모, 통기타, 그와 관련하여 발표된 LP앨범과 CD, 카세트테이프, 각종 공연포스터와 티켓, 리플릿 등 300여점의 유품이 있다.

 

‘김광석을보다展; 만나다·듣다·그리다’은 4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출처_루비레코드

 

김나연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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