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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미래발전연구원, ‘새롭게 여는 함안시, 어떻게 갈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3월 25일 오후3시 함안문화원 대강당

함안미래발전연구원이 3월 25일 오후 3시 함안문화원대강당에서 ‘제2회 함안 정책연구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함안 정책연구 공동 심포지엄’은 2014년부터 시(市) 승격을 대비해 함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마련된 공개 토의 자리다. 이번 심포지엄은 ‘새롭게 여는 함안시(市), 어떻게 갈 것인가’라는 대주제로 개최된다. 토의는 도시공간, 문화관광, 도시브랜딩으로 주제를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의 발제자와 토론자는 각 주제에 맞는 전문가와 지역연구원이 참여했다. 발제자로는 경상남도 서부권개발본부 전문위원 하창현 박사, 지역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김동한 박사, 창원문성대학교 심창민 교수가 참여한다. 토론자는 창원대학교 건축학부 정성문 교수, 경남발전연구원 도시환경연구원 마상열 연구위원, 지역정책연구원 김대성 원장이 맡았다.

심포지엄 주최 측인 함안미래발전연구원 안상길 원장은 “함안의 시(市) 승격을 위해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연구원을 초빙했다”며 “바람직한 도시개발 방향, 생활권 계획, 정주환경조성 등 시(市) 승격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분야별 전문가와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주민까지 총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안상길 원장은 심포지엄 주민참여에 대해 “시(市) 승격이 이루어질 경우, 주민생활 편의 증진은 물론 시민들의 자긍심과 대외적 위상도 함께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함안과 같은 강소도시의 발전은 무엇보다 군민들의 공감과 합의를 얻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함안군의 시(市) 승격을 위해 마련된 ‘제2회 함안 정책연구 공동 심포지엄’은 3월 2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함안문화원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사진출처_함안미래발전연구원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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