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9.26 화 15:30
상단여백
HOME 컬쳐 공연장
서촌공간 서로, 컨텐츠 개발 프로젝트 '서로 쇼케이스 페스티벌' 개최4월 1일부터 한 달간 다양한 장르의 5개 단체, 5개 작품 선보여

 

서촌공간 서로에서 4월 한달 간 ‘2016 Seoro showcase Festival’을 개최한다.

 

‘2016 Seoro showcase Festival’은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이다. 출연진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4팀과 초청팀 1팀 등 총 5팀이 있다. 장르는 무용, 음악, 연극, 국악 공연이다.

 

성종택, 유성일은 4월 1일부터 4월 4일까지 ‘Dancing In The Asphalt Jungle'을 공연한다. 아스팔트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신체극이다. ‘Dancing In The Asphalt Jungle'은 무용과 연극이 만난 작품이다.

 

성종택은 대학 졸업 후 극단 기획을 했다. 현재 트러스트무용단 소속이다. 유성일은 공연예술을 전공하고 연극 ‘최면’, 뮤지컬 ‘매의 아들’에서 스텝으로 활동했다.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는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콩나물 버스’를 공연한다. ‘콩나물 버스는’는 음악극이며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돼있다.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는 사회와 사회 속 개인의 관계를 소재로 작품을 창작한다.

 

우현주×송문수는 4월 14일부터 4월 17일까지 ‘굿-사운드 Gut-Sound’를 선보인다. 한국 전통 음악의 한 갈래인 굿의 장단과 다양한 사운드의 조화를 시도한다.

 

한국 전통 음악 작곡가 우현주는 동⋅서양 음악어법을 통한 동시대적 작곡활동을 하고 있다. 타악연주가 송문수는 한국 전통악기와 서양 타악기를 연주한다.

 

극단 문은 4월 21일부터 4월 24일까지 ‘노래의 힘’을 공연한다. ‘나’의 이야기를 생의 극적인 순간들에 함께 했던 노래들과 함께 ‘나’의 목소리로 풀어 나간다. 극단 문은 컬렉티브형 연극 창작팀이다. 미술작가 임은주와 드라마 작가 정진새가 있다.

 

이희문은 4월 28일부터 5월 1일에는 ‘깊은 사랑’이 올라간다. 이희문은 중요무형문화재 제 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이다. 2014 KBS 국악대상 민요상, 2015 문화체육관광부 포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2016 Seoro showcase Festival’은 2016년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공연한다. 서촌공간 서로에서 만날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서촌공간 서로를 통해 할 수 있다.

 

티켓은 개관 1주년 기념 이벤트로 전석 1만원에 판매 중이다. 패키지로 구매시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사진_서촌공간 서로

 

김나연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나연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