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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초심자의 필수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라트라비아타’4월 8일과 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국립오페라단이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를 4월 8일과 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는 국립오페라단의 대표 레퍼토리다. 작곡 주세페 베르디, 대본 프란체스코 마리아 피아베, 원작 알렉산드로 뒤마피스의 소설 ‘동백꽃 여인’이다. 작품은 1853년 3월 베네치아 라페니체극장에서 초연했다.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은 김학민이다. 연출 아흐노 베르나르, 지휘 이병욱, 재연출 임형진, 안무 김진미, 무대 알레산드로 카메라, 의상 카를라 리코티, 조명 고희선이 참여한다.

출연진은 비올레타 발레리 역 오미선·이윤정, 알프레도 제르몽 역 이재욱·이상준, 조르조 제르몽 역 장유상·이승왕이다. 플로라 베르부아 역은 김선정, 가스통 자작 역은 민현기, 듀폴 남작 역은 서동희, 도비닉 후작 역은 김종표, 그랑빌 의사 역은 이준석, 안니나 역은 황혜재가 맡는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그란데오페라합창단이 함께한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는 파리 사교계의 여성 비올레타와 상류층 집안의 자제 알프레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다뤘다. 대표곡은 ‘축배의 노래’, ‘언제까지나 자유롭게’, ‘프로방스의 바다와 대지’ 등이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는 4월 8일과 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_국립오페라단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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