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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 매진 기록!…함안문화예술회관 ‘송해 빅쇼’1월 31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성료

함안문화예술회관 ‘송해 빅쇼’이 1월 31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송해 빅쇼’는 지난 30년간 KBS '전국노래자랑‘의 사회자로서 MC 송해가 겪은 에피소드를 악극으로 꾸민 공연이다. 공연은 MC 송해의 인생을 통해 옛 추억의 향수와 교훈의 메시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송해 빅쇼’에는 뛰어난 입담의 MC 군단과 대중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했다. 공연은 MC송해의 에피소드를 다룬 악극과 초대 게스트들의 축하무대로 꾸며졌다. 무대에는 공연의 주인공인 송해 선생과 KBS 前 아나운서 이상벽이 올라 걸출한 입담을 자랑했다. 대중예술인으로는 현미, 김정렬, 연정, 변아영 등이 함께했다. 이밖에도 전속악단과 예술단 25명이 출연해 공연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날 공연 1막은 이상벽 사회자의 오프닝과 ‘국제시장 장사치’라는 악극으로 진행됐다. 악극 ‘국제시장 장사치’는 피난민 송해와 경상도 아가씨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다. 2막은 노래 ‘홍도야 울지 마라’를 극으로 꾸며졌다. 3막은 송해 선생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독백과 방백으로 진행되며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준비한 신년 효 콘서트 ‘송해 빅쇼’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월 31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출처_함안문화예술회관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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