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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탭댄스, 비보이의 만남,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2015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작품 선정작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 공연 장면_와이즈발레단 제공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가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마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2015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작품 선정작이다. 무용창작산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우수공연 창작지원 사업이다. 매 해 우수한 공연을 선정해 창작부터 유통까지 작품 제작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는 2013년에 이어 2015년에도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는 발레와 탭댄스, 비보이가 어우러진 널버벌 공연이다. 작품은 춤의 대가인 앙숙관계의 두 가문 이야기를 다룬다. 해마다 열리는 춤 대회에서 두 가문의 대표인 두 남녀주인공이 첫눈에 반하며 벌어지는 애절한 사랑이야기다.

작품 관계자는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는 열정적인 춤과 익살스러운 코믹연기가 어우러진 공연이다.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음악과 작품이 어우러져 추억과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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