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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로기수’ 무대 위 탭댄스로 펼치는 감동의 드라마1월 14일 1차 티켓 오픈

 ▲뮤지컬 ‘로기수’ 티저 포스터_(주)아이엠컬처 제공

창작 뮤지컬 ‘로기수’가 DCF대명문화공장에서 2월 16일 재연 개막한다.

뮤지컬 ‘로기수’는 2015년 상반기 초연했다. 이번 재연 무대는 수정과 보완을 거쳐 새롭게 선보여진다. 작품은 극적인 표현을 위해 대본 수정과 음악 편곡, 무대 기술 보완 등을 거쳤다. 이번 공연에는 초연 멤버인 배우 윤나무, 김종구, 홍우진, 정순원 등은 다시 복귀한다. 배우 이승원, 최영민, 박정표 등은 재연무대에 새롭게 합류한다.

작품은 ‘로기수’와 그의 형, 그들을 둘러싼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전쟁포로 ‘로기수’는 수용소에서조차 탭댄스를 통해 희망을 꿈꾸는 북한군 소년 이다. 그는 현실 앞에 동생의 꿈을 막아서는 형과 갈등을 겪는다. 창작 뮤지컬 ‘로기수’는 작품을 통해 잔인한 현실 속에서도 꿈을 꾸는 열정을 전한다.

창작 뮤지컬 ‘로기수’는 2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비발디파크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허윤선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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