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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잡은 뮤지컬 ‘레베카’ 서울 공연 시작!1월 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공연 개막
▲뮤지컬'레베카' 포스터_(주)EMK 제공

뮤지컬 ‘레베카’가 1월 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뮤지컬 ‘레베카’는 2013년 초연 당시 원작자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로부터 “한국 무대가 세계 최고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뮤지컬은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연출상과 무대상, 조명상, 음향상 등 5대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2014년 재연 공연 역시 평균 91%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류정한, 민영기, 엄기준, 신영숙, 김보경 등 초연과 재연 배우들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막심’ 역의 송창의, ‘댄버스부인’ 역의 차지연, 장은아, ‘나(I)’ 역의 송상은 등이 새롭게 합류한다. 

뮤지컬 팀은 캐스팅에 대해 “뮤지컬 ‘레베카’는 극적 긴장감과 미스터리 해결에 있어 연기력과 가창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작품이다”며 “고심 끝에 작품에 걸맞은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뮤지컬 ‘레베카’는 2015년 12월 지방 투어를 마치고 1월 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했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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