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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개최12월 30일부터 신진예술가 20명 공연 진행

 

▲'ARC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포스터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가 12월 30일부터 서울 7개 공연장에서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를 개최한다.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의 일환이다. 사업은 만 35세 이하의 신진예술가 20명을 선정해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품 분야는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이다. 선정된 예술가는 작품제작비, 국내외 교육기회 제공, 작품 제작 멘토링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연극 분야 4명, 무용 분야 7명, 음악 분야 1명, 전통예술 분야 4명, 다원예술 분야 4명을 뽑았다. ‘ARCO가 주목하는 예술가 시리즈’는 최종 공연 발표 후 창작노트와 공연발표 영상을 제작해 공유할 예정이다. 창작노트는 창작자가 선정단계부터 공연발표까지의 전 과정을 기록한 자료다.

‘ARC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는 12월 30일부터 서울시 내 7개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공연장은 대학로예술극장,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 국악당, 동숭아트센터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111, 우정국, 문화역서울284 RTO, CJ azit이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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