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5.29 수 11:34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레베카’ 댄버스 부인 장은아 발탁… 서울공연 합류2016년 1월 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공연
▲뮤지컬 '레베카' 포스터_EMK 제공

배우 장은아가 뮤지컬 ‘레베카’의 ‘댄버스 부인’역에 캐스팅됐다.

장은아는 영화 ‘국가대표’ OST를 불렀던 가수 겸 배우다. 그녀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와 ‘서편제’, ‘머더 발라드’ 등에 출연하며 관객들로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TV 프로그램인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창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뮤지컬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장은아의 오디션 영상을 보고 만장일치로 ‘댄버스 부인’ 역에 발탁했다”고 밝혔다. 그들은 “배우 장은아는 단 하루 만에 뮤지컬 ‘레베카’의 넘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과 압도적인 가창력을 보고 ‘댄버스 부인’ 역에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배우 장은아는 “댄버스 부인은 뮤지컬 여배우라면 누구나 탐내는 역할이다”라며 “기회가 온 만큼 최선을 다해 관객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연습에 매진하겠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배우 장은아가 합류하는 뮤지컬 ‘레베카’ 서울 공연은 2016년 1월 5일부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태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