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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만나는 따뜻한 아카펠라 콘서트”…함안 ‘2015 하우스콘서트’ 성료아카펠라그룹 ‘라울’ 12월 16일 함안문화예술회관 공연

▲함안 '2015 하우스콘서트-아카펠라 그룹 라울' 포스터_함안문화예술회관 제공

 

 

함안 ‘2015 하우스콘서트-아카펠라그룹 라울’(이하 하우스콘서트)가 12월 16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하우스 콘서트는 혼성 아카펠라 그룹 라울의 무대로 꾸며졌다. 라울은 남성보컬 4명과 여성보컬 1명으로 구성된 혼성 아카펠라 그룹이다. 아카펠라는 음악 장르 중 하나로 악기 사용이 제한적인 교회성가대 음악에서 시작됐다. 라울은 2010년 정규 1집 앨범과 함께 데뷔했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 서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흑인음악, 핌프락, 덥스텝 사운드의 느낌을 기반으로 여러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다. 라울은 공연에서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 2NE1의 ‘Lonly’, SES의 ‘I'm your girl’ 등 다양한 대중가요 메들리를 아케펠라로 선보였다. 공연 중간에는 ‘아카펠라 배우기’ 코너를 준비해 관객들의 참여와 호응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함안군에서 주최한 ‘2015 하우스콘서트-아카펠라그룹 라울’은 12월 16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됐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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