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5.29 수 11:34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배우 송창의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프랑스 파일럿으로 변신2016년 3월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블루스퀘어에서

▲배우 송창의_WS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송창의가 2016년 뮤지컬 ‘마타하리’로 돌아온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총 제작비 250억 원을 투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작품은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이중 스파이 혐의로 총살당한 ‘마타하리’의 일생을 다룬다. 배우 송창의는 이번 작품에서 프랑스 군 소속의 파일럿 ‘아르망’ 역을 맡았다. ‘아르망’은 ‘마타하리’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인물이다.

배우 송창의는 뮤지컬 ‘레베카’, ‘블러드 브라더스’, ‘헤드윅’, ‘광화문 연가’, ‘엘리자벳’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그는 드라마 ‘여자를 울려’,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 브라운관을 통해서도 활동해왔다.
   
배우 송창의 측은 “뮤지컬 ‘마타하리’라는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다. 송창의 역시 공연을 많이 그리워했던 만큼 내년 6월까지 쉬지 않고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2016년 3월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허윤선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윤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