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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유준상, 박건형, 한지상, 박은태 열정 가득 연습 현장2016년 2월 28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연습 현장_충무아트홀 제공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연습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20일에 공개된 스틸컷에는 리허설 모습이 담겨있었다. 리허설은 전 출연진이 함께했다. 작품 관계자는 “배우들은 본 공연에서의 모습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했다. 고도의 집중력을 보였던 연습실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작품은 충무아트홀에서 제작한 창작뮤지컬이다. 메리 셀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작품은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상을 비롯해 9개 상을 받았다. 제3회 ‘예그린 어워드’에서는 2개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에는 배우 유준상, 박건형, 전동석이 맡았다. ‘앙리 뒤프레’는 배우 박은태, 한지상, 최우혁이 연기한다. 배우 유준상은 이번 작품에 대해 “정말 많은 것들을 쏟아 부어야 하는 작품이라 높은 몰입도와 집중력으로 연습에 임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재공연을 기대해주신 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016년 2월 28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이기원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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