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5.29 수 11:34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방황하는 10대의 공연”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 개막12월 4일부터 12월 20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 포스터_(주)이다엔터테인먼트 제공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이 12월 4일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작품은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작품 재공연 선정작’이다. ‘201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뮤지컬 우수작품’에도 선정된 바 있다. 작품은 10대들의 세계에 존재하는 권력과 소통, 성장 과정을 그렸다.

이번 공연은 초연과 달리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은 대극장에 걸맞은 무대와 조명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은 김대현, 오인하, 조풍래, 김보강, 정동화, 배두훈, 박정원 등이 출연한다.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의 연출 민준호는 “검증된 창작진과 실력 있는 배우들의 열정을 한데 모아 만들고 있는 작품이다. 공연장을 찾아온 관객들이 방황하는 10대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작품은 12월 4일부터 12월 20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