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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화끈한 재미와 즐거움 선사”…뮤지컬 ‘젊음의 행진’2016년 1월 10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

▲뮤지컬 '젊음의 행진' 공연 사진_㈜랑 제공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11월 10일 개막 이후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배금택의 인기만화 ‘영심이’를 원작으로 만들었다. 이야기는 35살이 된 ‘영심이’가 학창시절 친구 ‘왕경태’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뮤지컬은 80~90년대 음악을 통해 중장년층의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80~90년대 음악 중심에서 90년대 중후반의 히트곡을 더했다. 공연 대표곡은 지누션의 ‘말해줘’, 핑클의 ‘영원한 사랑’,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 등이 있다.

 

관객들은 후기를 통해 “공연을 관람하는 내내 웃고 즐겼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신나는 공연이었다” 등 공연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오랜만에 80~90년대 노래를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과거 시절의 추억에 잠기는 좋은 시간이었다” 등 ‘복고’ 소재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2016년 1월 10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진행된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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